이날 회의에는 집행위원 49명 중 과반수인 28명이 참석하고 19명이 위임해 성원이 이뤄졌으며, 2026년도 행사 추진 일정과 예산(안) 보고, 소위원회 구성 위임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행사 운영 및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교환했다.

심재상 위원장은 “군민 모두가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제전위원회의 역량을 집중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야문화제는 합천군 대표 향토문화축제로, 전통문화 계승과 군민 화합을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전시·공연, 민속체육경기, 가장행렬,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합천공설운동장과 합천읍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