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린 개혁신당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10대 공약 중 제1호 공약으로 '안전한 대전'을 발표했다.
강 후보는 27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회견을 갖고 "대전은 연구단지와 산업단지, 자운대 등 소방수요가 많고 최근 5년간 한국타이어 화재, 현대아울렛 화재, 데이터센터 화재, 안전공업 참사 등 대형 화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본질적인 예방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대전형 통합 재난안전관리시스템과 대전지킴이를 도입하겠다"며 "소방안전 점검 데이터를 전면 전산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강 후보는 이와함께 화재안전 기준 강화, 대전형 안전산업 활성화의 연계, 소방 인프라와 소방관 처우 개선 등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