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군시설관리공단과 전문 기술을 보유한 지역 업체가 올해도 주민 복지현장을 누빈다.
공단은 최근 2026년 민관합동 재능기부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신규 재능기부 단원 6명(외부 3명, 내부 3명)이 합류했다.
재능기부단은 지역 내 전문 기술을 보유한 외부 전문가와 공단 내부 직원으로 구성됐다.
외부 전문가는 △주식회사 강건(대표 홍성곤) △주식회사 기상(대표 전상훈) △덕산지업사(대표 김영기) △정선역전씽크(대표 지창식) △비봉전기(대표 김정오) △오성미래기술(대표 유기숙) △오성기업(대표 최종복) △금강샷시(대표 유환일) △우림종합건설(대표 안병국) △클라우스(대표 권재왕) 등이다.
이들은 건축, 전기, 도배·장판, 가구제작, 창호, 위생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주민 돕기에 나선다.
유영수 정선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재능기부단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