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정부 정책에 따라 소득 수준별로 차등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원, 일반 국민(소득 하위 70%) 15만원을 지급한다.
1차 지급은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2차는 다음 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신청은 카드사 온라인과 동 행정복지센터, 은행 등 오프라인에서 가능하며,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또는 대구사랑상품권(카드형)으로 지급해 지역 내 사용을 유도한다.
수성구는 배춘식 구청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특별 전담 TF를 구성하고,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인력을 배치해 신청부터 지급,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총괄한다.
이달 27일부터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총 69명의 상담 인력을 투입해 현장 중심 민원 대응을 강화하고,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
수성구는 누리집, SNS, 전광판, 안내문, 현수막 등을 통해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국민콜센터, 대구시 달구벌콜센터, 수성구 전담 콜센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