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경주엑스포대공원이 ‘열린여행 주간(14~30일)’에 참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열린여행 주간은 장애인 등 관광 취약계층의 여행 접근성을 높이고 무장애 관광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이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열린여행 주간 장애인 감면 혜택을 확대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입장료 최대 50%를 할인해준다.
경증 장애인 입장료는 기존 대인 1만원, 소인 8000원에서 구분 없이 6000원으로 낮아진다.
중증 장애인은 동반 보호자 1명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7세 이하를 동반한 대인 2명에게는 1인당 기존 1만2000원에서 6000원으로 50% 할인된 요금이 적용된다.
한편 종합안내센터는 휠체어, 유아차를 무료로 빌려주고 점자 안내책자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