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의원은 제342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자치분권 핵심인 지역 목소리 균형을 위해 정수 축소안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광주시 자치구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는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구와 행정동 수 비율을 60대40으로 조정하는 정수 변경안을 마련한 바 있다.
가선거구는 송정, 도산 등 8개 행정동으로 구성된 최대 생활권이며 미래차 산단 조성 등 대규모 개발이 예정된 도농복합지역이다.
최 의원은 해당 기준을 적용해 산출한 결과 가선거구 의원 수는 4명이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산출 결과와 다른 정수 조정은 합리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