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총사업비 680억 원(국비 190억 원, 전남도 50억 원, 광주광역시 50억 원, 시비 390억 원)을 투입했고 2023년 3월 착공해 지난해 11월 준공, 현재 개관을 위한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 건축면적 4475㎡(약 1353평), 연면적 2만 1091㎡(약 6380평) 규모로 조성됐다.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다목적실(전시실), 세미나실, 휴게라운지, 청년창업공간, 평생학습관, 청소년문화센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춘놀이터 등을 갖춘 전국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가운데 최대 규모 시설이다.
전시실에서는 ‘나현’ 작가의 설치미술 특별전이 4월 26일까지 열리고 휴게라운지와 청년창업공간, 평생학습관도 개관과 함께 운영을 시작한다.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은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시범 무료 운영을 실시하고, 청소년문화센터와 청춘놀이터는 4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