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해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나의 잠(My Sleep)> 기획 전시에서 19일 관람객들이 설치된 조각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9월 12일까지 계속될 예정인데 회화, 설치예술, 사운드, 텍스트 등 다채로운 예술 작품이 전시된다. <나의 잠(My Sleep)> 기획 전시에서 19일 관람객들이 전시장에 설치된 비디오 영상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관람객이 나만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체험형 부스를 이용하고 있다. '나의 잠(My Sleep)'은 문화역서울284에서 진행되는 두 번째 기획 전시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근한 소재이자 무한한 상상력의 원천인 ‘잠’을 주제로 창작된 작품을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해 19일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나의 잠(My Sleep)> 기획전시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낭비되고 줄여야 하는 시간이 아니라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 에너지를 얻는 중요한 활동 중 하나로서 ‘잠’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