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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학교밖 청소년 1인당 10만 원씩 교육재난지원금 지급

인천시, 학교밖 청소년 1인당 10만 원씩 교육재난지원금 지급

승인 2021-11-02 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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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쿠키뉴스 이현준 기자] 인천시는 코로나19로 학업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밖 청소년을 지원하기위해 교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지급신청 대상자는 인천시에 주소를 둔 만7~18세 학교밖 청소년이며 약 3000명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다만, 초·중·고교 재학생이나 휴학생(외국인학교, 대안학교 학생 포함), 해외출국자 등은 제외된다.

오는 3일부터 30일까지 신청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각 거주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교육재난지원금 지급 신청을 할 수 있다.

해당 금액 지원은 학생이나 보호자가 소지한 인천e음카드에 충전하는 방식으로 1인당 10만 원씩 12월 중 지급된다.

chungsongha@kukinews.com
이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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