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결선 경기는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며 리그오브레전드, FC 온라인, 브롤스타즈 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 모집에서 4개 종목 109명의 선수가 신청해 26일 온라인 예선에서 결선 진출 팀을 확정했다.
이터널라인 종목에서는 지난 26일 온라인 경기를 펼쳐 ‘FOR I AM’ 팀이 경남 대표로 선발됐다.
최종 선발된 경남대표 선수단은 15일부터 16일까지 경북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본 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교류 공연은 전북 정읍시 연지아트홀에서 열리며 ‘우리가 남이가!, 정읍, 남해지’라는 제목으로 경남 남해군과 전북 정읍시 대표 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해 콜라보 무대를 연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교류 프로그램은 경남의 우수한 콘텐츠를 알리고 영호남이 하나되어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으로 문화 격차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