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권시장에 따르면 나스닥에 상장된 애플의 주가는 전날보다 약 1% 상승한 336.91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이에 따라 애플 시가총액은 4조9480억달러(약 7260조원)로 상승해 전 세계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반면 지난해 6월부터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지켜왔던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주가는 약 5% 떨어진 196.5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은 4조7560억달러가 됐다.
애플은 지난 17일에도 장 중 한때 엔비디아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 자리에 올랐으나, 이후 다시 전세가 뒤바뀌며 당일 마감 시점에는 엔비디아가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정혜선 기자 firstwoo@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