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도당위원장 후보자 등록을 진행한 결과, 윤준병 국회의원이 단독으로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후보자가 단독으로 등록한 경우에는 당규 제4호 제46조(시·도당위원장 선출방법) 제74조(당선인의 결정 및 선포)에 따라 권리당원 유효투표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 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된다.
투표권 행사는 지난해 11월 30일까지 입당하고 같은 해 6월 1일부터 올 5월 31일까지 당비를 6회 이상 납부한 권리당원에게 부여되고, 온라인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윤준병 후보는 제21대와 제22대 국회의원으로 활동 중이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치를 당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직으로 전북 지방자치 역사상 최초로 광역단체장과 14개 기초단체장 선거구 전체 승리를 이끌었다.
김영재 기자 jump0220@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