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1)
넥써쓰, 스트리머 플랫폼 ‘원웨이브’에 토큰 기능 적용 [쿠키 게임]

넥써쓰, 스트리머 플랫폼 ‘원웨이브’에 토큰 기능 적용 [쿠키 게임]

크리에이터가 토큰 발행…팬덤이 토큰 가치와 연결
팬과 창작자 함께 성장하는 온체인 경제 생태계 구축

승인 2026-07-22 14:52:15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스트리머 플랫폼 ‘원웨이브’에 개인 토큰 기능이 적용됐다. 넥써쓰 제공
스트리머 플랫폼 ‘원웨이브’에 개인 토큰 기능이 적용됐다. 넥써쓰 제공

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는 22일 스트리머 플랫폼 ‘원웨이브(ONEwave)’에 개인 토큰 기능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개인 토큰 기능인 ‘스트리머 토큰’은 원웨이브에서 활동하는 게임 크리에이터가 직접 발행할 수 있다. 고객확인(KYC) 절차를 완료한 참여자라면 누구나 넥써쓰의 웹3 경제 인프라 ‘원포지(ONEforge)’를 통해 총 10억 개의 토큰을 발행할 수 있다. 해당 토큰은 추가 발행이 불가능하며 크리에이터는 토큰 발행과 동시에 자신의 토큰을 직접 매수해 팬과 함께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다.

각 크리에이터 인기와 팬덤이 실제 온체인 자산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팬은 원하는 크리에이터의 토큰을 원포지에서 거래할 수 있다. 핵심은 활동 성과가 토큰 가치와 연결되는 토크노믹스 구조다. 원웨이브에서 크리에이터가 캠페인 활동으로 얻은 리워드는 자동으로 자신이 발행한 토큰의 매수·소각에 쓰인다.

발행자가 더 활발히 활동할수록 매수·소각 규모가 커지며 소각된 물량은 총 발행량에서 영구히 제외된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가치 있는 모든 것은 결국 온체인 자산이 되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며 “스트리머의 활동과 팬덤이 토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경제 생태계를 구축해 팬덤의 영향력과 지속성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크로쓰(CROSS) 생태계 차원에서 메인넷 ‘크로쓰(CROSS)’는 ‘원체인(ONEChain)’으로, 네이티브 토큰 ‘크로쓰($CROSS)’는 ‘원($ONE)’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생태계 달러는 ‘원유에스디($ONEUSD)’로 변경됐다.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이영재 기자 프로필 사진
이영재 기자
안녕하세요. 문화스포츠부 이영재 기자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내용을 전합니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