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주말과 성수기마다 발생하는 차량 정체 해소가 주된 이유다.
13일 영월군에 따르면 한반도지형은 2007년 전망대 설치를 시작으로 2010년 1차 주차장을 조성했다.
이후 2019년 주차 면수 300면 규모 확충했다.
지난해 기준 20만명의 관광객과 6만대의 차량이 한반도지형을 방문했다.
올해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등의 영향으로 관광객 증가세는 폭발적이다.
이에 영월군은 스마트 주차정산시스템을 설치했다.
주차장 입·출차 대기시간을 크게 줄여 차량 정체를 해소하는 게 목적이다.
전길자 영월군 문화관광과장은 “관광객이 편리하게 한반도지형을 찾을 수 있도록 관광 인프라를 지속해서 개선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월=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