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는 군수와 주민이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성읍과 하일면을 시작으로 하루 2개 읍·면씩 모두 7일간 열린다.

군 관계자는 “공감·소통·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군민 참여 중심의 군정을 실현하여 ‘위대한 대전환, 당당한 고성’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재경 경남도민회, 민선9기 출범 축하 고성군 방문
재경 경남도민회 회원 30여 명이 지난 8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하학열 군수에게 민선 9기 출범 축하패를 전달했다.

고성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출향인 네트워크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고성군, 외국인문화교류 ‘다가치 공감복지관’ 첫 운영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외국인문화교류사업 ‘다가치 공감복지관’ 첫 프로그램을 대가면 장전마을에서 운영했다.

고성군은 오는 11월까지 지역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교육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고성군-경상대 연계 평생교육 운영
고성군은 경상국립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연계해 ‘소상공인 AI 활용 브랜딩‘과 ’조경기능사 자격증 대비반‘ 교육생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AI 브랜딩 과정은 로고 제작과 사진 보정, 숏폼 제작 등 실무 중심으로 운영되며, 조경기능사 과정은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과 실기교육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고성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고성=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