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오페라는 피노키오 아버지 제페토의 작업실에서 시작해 고래 뱃속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를 총 5막으로 구성했다. 챔버 앙상블 연주와 합창, 서커스 연출을 접목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문화예술을 접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획했다. 관람은 무료이며, 파주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 예매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3매까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공연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훈 기자 pjlshpp@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