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의 예술단은 아동 및 청소년이 예술을 매개로 삶을 가꾸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힘을 키우도록 지원하는 공연예술교육 정책사업이다.
이번에 양산시문화재단이 예비거점기관에 선정되면서 국비 1400만원을 확보, 관련 기반을 구축한다. 이후 내년도에 신규 거점기관 전환 여부가 결정된다.
사업은 아동, 청소년 3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을 담은 실무무용 교육과 공연을 펼치며 진행된다.
재단은 이번 사업으로 실무무용 중심 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정식 거점기관으로 도약할 방침이다.
나동연 양산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재단이 본격적으로 문화예술 교육 사업으로 활동 범위를 확장하게 됐다”며 “전문 컨설팅과 인큐베이팅 기간을 통해 시민과 재단이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