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양산시에 따르면 시내버스 8번 물금역 운행 횟수를 73회에서 81회로 늘였다. 동부양산 대중교통 수요 대응을 위해 시내버스 60번 노선을 30회에서 35회로, 주말은 24회에서 30회로 증가시켰다.
물금읍 복지허브타운 노선버스 정류소 신설과 추가 정차도 시행했다. 양산시청역 정류소를 신설해 차량 2부제 등 대외 여건 변화 대응도 진행했다.
시는 또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 이동 편의를 위해 평산동 장흥마을에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도입을 준비 중이다.
올 연말 도시철도 양산선이 개통하면 도시철도와 시내버스 간 연계 환승체계 강화와 함께 간선·지선 노선 체계 강화 등 시내·마을버스 노선 체계 전면 개편 용역과 청소년 버스비 무료화 도입을 준비 중이다.
양산=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