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2차 접수를 통해 기초수급자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소득 하위 70% 일반 군민 20만 원이 소득 계층별로 차등을 뒀다.
지급된 지원금은 8월 말일까지 지역 주유소와 하나로마트(면 지역),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소멸된다.
앞서 진행된 1차 지원에서는 기초수급자와 차상위·한부모 가구 4116명 중 3708명에게 총 21억 6880만 원이 나갔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