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26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부문’에서 3년 연속 대구 구·군 1위에 선정됐다.
KS-SQI는 인구 20만명 이상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본서비스, 공공성, 친절성, 신뢰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지표다.
동구는 주민 중심 행정서비스 강화를 위해 다양한 민원 편의 시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법률·세무·노무·부동산 분야 무료상담실 운영, 노후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직원 친절 교육 실시,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함께하는 배려창구’ 운영, ‘미소 친절 데이’ 운영 등 수요자 중심 정책을 지속 확대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주민 관심과 직원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감형 행정서비스와 주민 소통 강화를 통해 변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