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인사를 통해 186명이 자리를 옮겼다.
최대석 기획예산실장이 4급으로 승진했다.
5급은 직무대리 5명, 전보 15명이다. 6급은 21명이 팀장 보직을 받았고, 60명이 새로운 자리를 찾아갔다.
7급 이하 74명도 이동했다. 새내기 10명은 첫 출발을 알렸다.
민선 9기 행정 기반을 다지는 출발점인 이번 인사는 업무 추진·군정 실행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원전·산불 피해복구 등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 부서에 인력이 보강됐다.
6급 승진자는 본청 격무 부서에 배치됐다. 소수 직렬은 읍·면 순환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된다.
특정 보직에 대한 승진 독점 우려, 직원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는 평가다.
조주홍 군수는 “이번 인사는 현안 해결, 행정 조직 쇄신에 방점을 두고 있다”면서 “신속하고 청렴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