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리셉션은 지난 2일 주부산 미국 영사관이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었다.
주 시장은 이날 리셉션에 앞서 열린 VVIP 세션에 참석, 국내외 주요 인사들과 환담을 나눴다.
이어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식에도 함께했다.
주낙영 시장은 “APEC 정상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국제 교류를 확대해 세계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를 통해 구축한 국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포스트 APEC 시대에도 글로벌 도시들과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