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시장이 첫 결재한 사업은 상주시를 대한민국 대표 농식품 산업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민선9기 핵심 공약이다.
농산물 생산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이어지는 K-푸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게 목표다.
안 시장은 첫 결제 후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종합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안 시장은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 폭염 취약계층 보호, 24시간 상황관리체계 운영, 관계기관 협조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안 시장은 “민선9기 첫 결재에는 상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미래산업 육성과 시민의 생명·안전을 시정의 양대 축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책임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노재현 기자 njh2000v@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