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군수는 이날 총사업비 2154억 원 규모의 4개 핵심사업을 정부에 건의했다. 대상 사업은 △이방면 석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381억원) △길곡면 마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305억원) △창녕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신설사업(398억원) △국도79호선 창원 북면~창녕 부곡(온천대교) 건설사업(1070억원)이다.

이어 재정성과국을 찾아 국도79호선 창원 북면~창녕 부곡 구간 건설의 정책적 필요성을 설명하고,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성낙인 군수는 “창창한 창녕 발전을 위해서는 국가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을 이어가며 국비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은 지역 최대 현안인 국도79호선 단절구간 연결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기획예산처를 지속적으로 설득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사업이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창녕=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