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임 첫날부터 현장 중심 소통·상생 강화를 실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 시장은 지난 1일 버스를 타고 출근하며 시민들과 접점을 넓혔다.
이어 죽도시장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 되살리기 의지를 나타냈다.

포항남부소방서를 시작으로 해병대 1사단, 포항남부경찰서, 포항해양경찰서, 포항북부소방서, 포항교육지원청을 찾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 안전망 구축, 재난 대응 협력, 교육 발전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박 시장은 릴레이 현장 방문을 통해 화합·협력 기반을 공고히 다진다는 구상이다.
박용선 시장은 “시정 최우선 가치는 시민 안전·행복”이라며 “현장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