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출범한 인수위원회는 부서별 주요 현안 업무보고와 현장 점검을 통해 공약과 정책과제를 정비하고 구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했다.
인수위는 구정 구호를 ‘행복한 오늘, 희망찬 북구’로 확정하고, 이를 실현할 5대 구정 목표와 94개 정책사업, 5개 우선 추진과제를 선정해 실행력을 높였다.

이근수 북구청장 당선인은 “인수위의 논의 성과가 민선 9기의 성공적 출발과 체감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근수 당선인은 인수위 정책 제안을 토대로 본격적인 구정 운영에 들어간다.
이 당선인은 오는 7월 1일 오후 5시 북구청 야외무대에서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