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시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서다.
시는 현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등 5개 공식 SNS를 운영 중이다. 전체 구독자는 19만명에 달한다.
여기에 다음달 1일부터 ‘X(옛 트위터)’를 개설해 운영에 들어간다.
X는 짧고 간결한 게시글을 기반으로 정보 확산 속도가 빠른 플랫폼으로 실시간 정보 공유, 이용자 간 소통에 강점이 있다.
X 채널 개설을 기념해 구독자 이벤트와 참여형 콘텐츠도 운영된다.
주낙영 시장은 “SNS 채널을 통해 시정 소식,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