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 대표의원은 지난 25일 열린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의원 선거에서 신임 원내대표로 최종 당선됐다.
김 대표의원은 당선 소감에서 “국민의힘은 오세훈 시정의 성공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에는 적극 협력하고 부족한 부분은 책임 있게 개선을 요구하는 건강한 균형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장을 맡아 도시계획과 주택정책, 서울 균형발전 등 주요 현안을 이끌어 왔다. 특히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를 비롯해 국제교류복합지구와 창동아레나 개발, 남산 곤돌라 사업 등 주요 시정 현안 추진에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활성화와 청년정책 등 오세훈 시장의 핵심 정책 추진에도 역할을 했다.
김 대표의원은 동국대학교에서 정책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스포츠경영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회의원 보좌관과 제6대 강남구의원을 지냈고 제11대 서울시의회에서는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서울시당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