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강원 원주권역의 물놀이장이 속속 개장 소식을 알리고 있다.
26일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7월 1일부터 명륜동 체육공원 내 보물섬 물놀이장 오픈한다.
8월 30일까지 61일간 운영되는 보물섬 물놀이장은 무료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보물섬 물놀이장에는 에어바운스, 워터슬라이드, 그늘막 등 휴게공간도 추가로 들어선다.
이어 원주 여성 가족공원 숲속 물놀이장도 내달 1일 개장한다.
8월 23일까지 오픈하는 숲속 물놀이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단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물놀이장은 깨끗한 수질 유지를 위해 매일 용수를 교체한다.
또 정기적인 수질검사도 시행한다.
이곳은 오는 10월까지는 인근 열린 광장에서 음악분수를 함께 운영한다.
원주 문막 물놀이장도 내달 1일부터 8월 29일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한편 8월 21일부터 문을 여는 고정식 물놀이장은 △행구수변공원 △태봉 어린이공원 △우리 산 이야기 어린이공원 △샘마루 근린공원 등이다.
원주기업도시와 강원혁신도시 이동식 물놀이장 2곳은 내달 27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원주=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