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관광재단은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과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나는 절로, 낙산사’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20명을 모집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남자 1655명, 여자 2570명 등 4225명이 신청해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선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신흥사에 이어 또다시 역대 최고 경쟁률을 자체 기록을 경신한 것은 강원 사찰 관광 콘텐츠의 잠재력이 증명된 결과”라며 “사찰이 종교와 역사 공간을 넘어 인연을 맺고 머무는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춘천=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