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0)
새벽 고속도로서 ‘쾅’…6.5톤 윙바디 추돌에 30대 운전자 숨져

새벽 고속도로서 ‘쾅’…6.5톤 윙바디 추돌에 30대 운전자 숨져

승인 2026-06-23 09: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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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중부내륙고속도로 화물차 추돌로 30대 운전자가 숨진 사고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성주군 중부내륙고속도로 화물차 추돌로 30대 운전자가 숨진 사고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주 구간에서 6.5톤 윙바디 화물차가 앞서 달리던 25톤 카고 트럭을 들이받아 윙바디를 몰던 30대 운전자가 목숨을 잃었다.

2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29분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69.8㎞ 지점에서 2차로를 달리던 6.5톤 윙바디 화물차가 앞서가던 25톤 카고 트럭 뒤를 들이받았다.

충돌 충격으로 윙바디 운전석이 크게 찌그러지며 30대 운전자가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성주=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최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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