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태안군가족센터를 통해 조손가정 및 손자녀 주 양육자 가정 10가구를 대상으로 ‘세대를 잇는 런웨이, 패션쇼’를 마련했다.
이번 패션쇼는 조부모와 손주가 함께 참여하는 패션쇼와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패션쇼와 가족사진 촬영을 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도 가족 간의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태안군 가족정책과 이영주 주무관은 “가족의 화합을 유도하는 여러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목적은 하나라고 보여진다”라며“서로 보살피고 존중하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다면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 프로그램을 발판삼아 다양한 가족 형태의 프로그램 운영도 고민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