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군 평균은 177.504(총점 200점)이며 시부평균은 177.437점, 군부평균은 177.580로 시부, 군부 차이는 미미(0.143 차이)했다.
도에 따르면 평가는 6대 국정목표 92개 지표 중 정량 80개, 정성 12개, 계속 87개, 신규 5개를 달성해야 하며 평가기간은 정량 2026. 1~5월, 정성 2025. 7월~2026. 5월과 2025년 1~12월로 나눠 평가한다고 밝혔다.
평가대상은 15개 시군으로 시부와 군부를 구분해 평가한다. 평가는 외부 전문가 및 지표 담당자가 한다.
정량은 목표달성 정도에 따라 5등급(탁월-우수-양호-보통-미흡) 100점으로 한다. 정성은 3단계로 평가(100점)-제출(50점), 전문가 평가(20점), 부서 평가(30점)로 이뤄진다.
결과는 종합순위에 따라 우수시군을 선정(3위까지)해 공개하며 종합순위, 정량평가, 정성평가 각각 나뉜다. 포상은 우수기관·유공자 표창(81점),포상금(2억 원), 재정지원(8억 원)을 한다.
2027년 시군평가 지표가 기존 정량 82개, 정성 12개에서 2개 줄어든 10개로 지표를 낮추는 반면 신규 5개에서 8개로 늘렸다.
한편 당진시는 2020년(2등), 2023년(3등)에 이어 올해는 순위에 포함되지 않았다. 인근 서산시는 정량평가는 순위에 포함됐지만 정성평가가 부족해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당진시는 “여러 지자체가 경쟁하는 민큼 인구수 대비 예산 배정에도 영향이 미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신규 아이템 발굴에서 많은 차이가 난다”라며“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나눔 문화지표(기부·봉사)가 높은 지표를 차지한다”고 덧붙였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