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수위는 지난 15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실무위원 12명, 자문위원 6명으로 구성된 인수위는 26일까지 민생 경제 회복, 실용 중심 비즈니스 경영을 군정에 접목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린다.
구성원들의 면면도 눈길을 끈다.
청년 대표로 1999년생 손승원씨가 최연소 위원으로 합류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군의원 후보였던 김복자(더불어민주당)·정안일(무소속)씨 등도 합류해 통합형 인수위 진용을 갖췄다.
고재옥 인수위원장은 “군민 삶을 바꾸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실천적 방안 수립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