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인원은 경북도선관위와 안동시선관위(장애인 1명 포함) 각 2명, 그 외 구·시·군선관위 각 1명 씩 총 26명이다.
지원 자격은 선거운동이 가능한 사람으로, 정당의 당원이 아니면서 중립적이고 공정한 자세로 공정선거지원단 업무에 전념할 수 있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소정의 지원서와 자기소개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근무를 희망하는 선거관리위원회에 오는 17일까지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등기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모집 관련 서류는 각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에 비치돼 있으며,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 및 각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공정선거지원단은 서류·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하며, 최종 선발된 사람은 오는 7월 6일부터 정치관계법 안내·예방활동 및 선거·정치자금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경북도선관위 정종록 홍보계장은 “공정선거지원단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노재현 기자 njh2000v@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