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경북교육감 선거에서는 임종식 후보가 김상동 후보를 따돌리며 1위로 예측됐다.
우선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실시한 출구조사에서 이 후보가 69.7%, 오 후보가 30.3%의 득표를 예상했다.
또 JTBC가 발표한 출구 조사에서도 이 후보가 63.6%로 36.4%를 획득한 오 후보를 크게 앞섰다.
방송3사가 실시한 경북교육감 출구조사에선 임종식 후보가 45.0%로 1위, 김상동 후보가 34.1%의 득표율로 2위를 한다는 예측이 나왔다.
한편, 투표종료와 함께 경북 23곳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이 시작될 예정이다.
노재현 기자 njh2000v@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