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8년 설립된 HS화성은 2008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이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기탁하고 도시락 지원과 무료급식 후원 등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참여해 왔다. 코로나19 확산 당시에는 마스크와 자가격리자 지원물품, 방역물품 등을 후원하며 위기 극복에도 힘을 보탰다.
또 화성장학문화재단을 통해 1998년부터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의 ‘이웃사랑 창구’ 사업을 후원하며 실직이나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지원하고 있다.
이종원 HS화성 회장은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는 것이 곧 기업 성장의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