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 광역·기초의원에 도전하고 있는 포고 동문은 10명이다.
좌장격인 박승호(23회) 무소속 포항시장 후보는 박희정 더불어민주당·박용선 국민의힘 후보와 ‘3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재선 시장을 지낸 박 후보는 국힘 경선 배제 결정에 불복, 마지막 승부수를 띄웠다.
서재원(26회)·김상백(37회) 국힘 후보는 경북도의원에 도전한다.
서 후보는 6선거구(구룡포읍, 동해·장기·호미곶면, 해도·송도·청림·제철동) 무투표 당선을 확정지었다.
김 후보는 시의원에서 체급을 올려 1선거구(흥해읍, 신광·청하·송라·기계·죽장·기북면)에 출사표를 던졌다.
포항시의원 선거에는 민주당·국힘·무소속 후보 7명이 나섰다.
허종문(32회·아 선거구)·최광열(36회·차 선거구) 민주당 후보는 보수의 벽을 넘겠다는 각오다.
김형철(34회·카 선거구 2-나) 국힘 후보는 재선에 도전한다.
유흥근(34회·가 선거구 2-나)·김재원(52회·다 선거구 2-나) 국힘 후보는 새 인물론을 앞세워 첫 시의회 입성을 노리고 있다.
국힘 공천에서 탈락한 백강훈(32회·가 선거구)·안병국(34회·라 선거구) 무소속 후보는 현역 프리미엄을 등에 업고 4선 고지를 향해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