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5)
코레일, 서소문 사고 이용객 불편 줄인다…심야 전철 4회 투입

코레일, 서소문 사고 이용객 불편 줄인다…심야 전철 4회 투입

승인 2026-05-26 20:37:19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코레일이 심야 임시전동열차를 추가 투입한다. 코레일
코레일이 심야 임시전동열차를 추가 투입한다. 코레일
코레일이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열차 이용에 불편을 겪은 승객들을 위해 심야 임시전동열차를 추가 투입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6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이용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다음날인 27일 새벽 1시50분까지 심야 임시전동열차를 총 4회 추가 운행한다고 밝혔다.

임시열차는 경부선, 경인선, 경원선, 경의중앙선 등 4개 노선에 각각 1회씩 투입된다. 경원선은 27일 오전 0시30분 구로역을 출발해 오전 1시20분 광운대역에 도착한다. 경인선은 오전 0시20분 지상 서울역을 출발해 오전 1시27분 인천역에 도착하고, 경부선은 오전 0시40분 지상 서울역을 출발해 오전 1시50분 병점역까지 운행한다.

경의중앙선 임시열차는 26일 오후 11시40분 용문역을 출발해 27일 오전 1시13분 용산역에 도착한다. 코레일은 자세한 운행 시각표를 코레일 홈페이지와 각 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김수지 기자 sage@kukinews.com
김수지 기자 프로필 사진
김수지 기자
자동차, 항공, 배터리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밝히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