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파워큐브세미㈜ 는 밀양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내 6611.6㎡ 부지에 100억원을 투자해 전력반도체 소자 제조시설을 신설하고 20여 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최근 AI와 전기차, 데이터센터, 신재생에너지 산업 성장으로 전력반도체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 투자는 밀양나노융합국가산단의 첨단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세제 혜택과 광역 교통망, 산업 인프라 등을 바탕으로 첨단기업 유치에 힘쓰고 있다.
밀양시 관계자는 “기업 투자부터 공장 운영까지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