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신평시장을 찾아 상인과 주민들의 민생 현안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설명했다.
오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민선 8기 동안 추진한 투자유치와 인구 증가, 출산율 상승, 도비도·난지도 개발, 자사고·종합병원 추진 등 주요 성과를 시민들에게 설명하며 공약을 이뤄내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특히 수소산업과 경제자유구역, K-모빌리티 물류단지 조성 등 미래 성장 전략을 중심으로 “기업이 모이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강조했다.
오 후보는 “현장에서 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것이며 끝까지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