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측에 따르면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4년간 1만2000t 규모의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을 맺었다.
2024~2025년 삼성SDI, SK온에 이어 자동차 OEM으로 공급처를 확대한 것.
판매처 다변화는 헝가리 공장, 클로즈드 루프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규제 대응 능력이 한몫한 것으로 분석된다.
헝가리 공장은 리튬 가공·공급 공급을 통해 유럽 규제 대응에 용이하다.
클로즈드 루프 시스템을 통해 리튬 재활용이 가능한 만큼 배터리 여권제 대응이 가능한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이번 계약으로 실적 회복세가 전망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교두보 삼아 글로벌 신규 고객사 발굴에 속도를 내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