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전직 시.구의원들이 21일 오후 대전시의회 로비에서 서철모 국민의힘 서구청장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이익훈 기자6·3지방선거 선거운동 첫날 대전 서구 전직 시 ·구의원들이 국민의힘 서철모 서구청장 지지를 선언했다.
이선용 전 서구의장 등 전직 서구 시·구의원 29명은 21일 오후 대전시의회 로비에서회견을 열고 “서구민의 삶을 책임질 구청장으로 검증되지 않은 무능력자에게 구정을 연습시킬 시간이 없다”며 “행정부시장과 구청장 등을 역임한 행정전문가 서철모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자치단체를 이끌어본 행정 경험이 없는 초년생에게 서구를 맡길 수는 없다”고 강조한뒤 “서 후보가 재선을 통해 서구의 더 큰 일을 해낼 수 있도록 구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김소연 변호사가 21일 대전시의회 로비에서 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서구청장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실형과 관련된 발언‘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사진=이익훈 기자한편 이날 지지선언 이후 김소연 변호사가 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서구청장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실형과 관련된 TV토론에서의 발언‘에 대해 조목조목 비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