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4)
강희린 개혁신당 대전시장 후보, 교통정책 발표

강희린 개혁신당 대전시장 후보, 교통정책 발표

선거운동 시작 첫날 구의원 후보들과 함께 출정소감 발표

승인 2026-05-21 15: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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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강희린 대전시장 후보가 21일 오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구의원 후보들과 함께 회견을 갖고 교통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익훈 기자
개혁신당 강희린 대전시장 후보가 21일 오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구의원 후보들과 함께 회견을 갖고 교통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익훈 기자
개혁신당 강희린 대전시장 후보가 CTX, 충청권 광역철도 및 지하철 3호선을 국비를 투입해 조기착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 후보는 21일 오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같은당 구의원 후보들과 함께 회견을 열고 “거대 양당 후보들은 미래 교통비전 보다는 2호선 트램건설의 책임소재를 두고 다투기만 하고 있다”며 “정치갈등 보다는 과학적 사고로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시장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후보는 “대전 발전의 미래를 위해 차악이 아닌 최선의 선택을 해주시길 시민들께 바란다”면서 “선거기간 저와 개혁신당 후보들의 열정과 능력을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회견에는 개혁신당 동구 가 선거구 박현겸, 동구 나 선거구 하용준, 서구 다 선거구 조동운, 유성 가 선거구 조성한, 유성 나 선거구 윤서진 후보가 함께했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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