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보는 “해뜨는 서산” 도시브랜드와 관련해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되고 조례로 공식 공포된 서산시의 도시 브랜드를 비난하는 것은 시민들의 자부심을 꺾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또 초록광장 사업, 수석동 도시개발사업, 터미널 문제 등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장기적 정책은 신중을 기해야 함은 당연한데 정치적 프레임으로 몰아가는 것은 저급한 정치라고 받아쳤다.

이어 “2030년 전국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 정책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준비한 폐기물 처리 체계가 지탄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다른 지자체에서 소각장 건립 요구 민원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과는 대비가 된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정치는 기록으로 말한다며 네거티브로 선거를 이기려 하는 구태정치는 버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