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14일 오전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일찌감치 후보 등록을 마쳤다.
허 후보 등록을 마친뒤 이번 선거의 핵심 목표로 민생회복, 시민주권, 내란청산 세 가지를 제시하고 “시민들께서 공감과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보내주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도 이날 오전 9시 후보 등록을 한뒤 기자들과 만나 “이번 선거는 유능한 사람과 무능한 사람의 선거가 될 것”이라며 “민선 7기 실적에 대한 사실상의 심판 선거”라며 허 후보를 견제했다.
개혁신당 강희린 대전시장 후보는 오전 10시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진정으로 대전시민을 위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후보는 저 강희린”이라며 “이번 선거를 통해 정책과 토론으로 유권자들께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는 14일 오전 일찌감치 유성구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등록 서류를 제출했다.
정 후보는 “오늘 후보자등록에 이어 투표가 끝나는 날까지 깨끗한 투명한 선거가 되도록 하겠다”라며 “특히 저탄소 친환경 선거운동으로 치르겠다는 약속을 끝까지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맹 후보는 이날 오전 후보 등록을 마친뒤 “대전교육의 미래를 위해 힘쓰겠다”며 “교육공동체 하나하나가 쇠외되지 않고 존중받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성 후보는 등록을 마친뒤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고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아내겠다”며 “공정하고 내실있는 교육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정직하게 뛰겠다”고 강조했다.
오 후보 역시 등록을 마친뒤 “지난 2월 출마선언을 하면서 대전시민께 약속했던 것처럼 사람을 키우는 교육, 오감만족 대전교육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후보도 “교육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를 바탕으로 대전교육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