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규하 후보는 12일 노후 다가구 주택 리모델링 비용의 50%를 지원해 주거 품질을 높이고, 청년·신혼부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세보증금 이자 지원 등 금융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범죄 예방을 위한 생활 안전 대책으로는 안심 귀가길 스마트 조명을 지역 내 100% 설치해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류규하 후보는 “재임 기간 1만2000세대 규모의 신규 아파트 입주를 이끌어내며 도심 회귀를 견인했다”며 “증가한 인구가 중구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 인프라의 질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젊은 부부가 안심하고 뿌리내릴 수 있는 주거 환경 조성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