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대표 특산물인 감천 돌토마토가 본격 출하된다.
예천군은 감천면에서 생산되는 돌토마토가 5월 초부터 6월 중순까지 출하된다고 30일 밝혔다.
감천 돌토마토는 큰 일교차와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돼 품질이 우수하다. 완숙퇴비와 유기물을 활용한 재배 방식으로 과육이 단단하고 식감이 아삭한 것이 특징이다.
당도가 높고 신선도가 오래 유지되는 점도 강점이다.
감천면 일대 도로변과 마을에는 산지 직판장이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갓 수확한 상품을 직접 확인하고 산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감천 돌토마토는 맛과 품질이 검증된 지역 대표 농산물”이라며 “유통 경로를 확대해 농가 소득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