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과 소방 당국은 “야산 8부 능선에서 흰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28대, 진화인력 88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해가 지면서 헬기는 오후 7시 22분쯤 복귀했으며, 현재는 진화 대원들이 현장에 진입해 야간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화선 길이는 약 100m로 추정된다. 현장에는 서남서의 바람이 평균풍속 1.1㎧로 불고 있다.
영양군은 오후 7시 45분 현재 진화율 50%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국유림 0.4㏊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