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이날 오전 10시 40분 군악대 난타 공연으로 시작하며, 이어 빅 벌륜쇼, 치어리딩, 매직쇼, 뮤지컬 갈라쇼, 현악 앙상블, 댄스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 공간은 무대 공연을 중심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AI 자율주행, 3D펜 체험, VR 가상현실 체험 등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가족사진 촬영, 페이스페인팅, 비즈공예, 펫 아로마테라피 등 참여형 부스도 운영된다.
동구청은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에어바운스 놀이터도 설치해 어린이들이 몸을 움직이며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어린이에 대한 사랑과 존중을 기반으로 가족과의 행복한 추억을 쌓는 큰잔치를 열겠다”고 말했다.




















































